오늘 친구랑 챗하면서 친구가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하고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아상에 대해서 말했고...
일년차때 들은 자아상강의를 생각나는 대로 말해주었습니다
계속 말하는 가운데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게 되었고
관심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타이밍상 지금이 이 친구에게 복음을 전할때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챗상으로는
친구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 복음을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일이기에 몇일의 시간도 아까워서 내일 보기로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만나서 복음을 소개할겁니다
하나님이 제 입술을 통해서 주님의 그 복음을 친구맘속에 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제가 저의 생각대로 말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주님의 뜻과 계획하심은 모든이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만 사람들마다 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제 친구의 도 다른 생일이 될 수있게 같이 기도해주세요
전 오늘 밤에 잠이 오지않을것같습니다
하나님이 제친구의 맘속에 임할것을 생각하니 잠이 오지않습니다
꼬 같이 기도해주세요
이글을 보는 이시간에 그자리에서 기도해주세요
p.s.
내일 친구랑 약속시간이 7시라서 큰모임을 빠지게 될것같습니다
친구가 회사를 다니기에 그 시간밖에 되지 않아서...
예배를 빠지는것이라 많이 생각해봤지만
친구의 생사가 걸린일이라 내일보기로했습니다
제 친구가 죽음에서 예수님을 통한 새생명을 얻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