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시 5분 전 도서관 앞에서 효현이 형을 만났다.
같이 도서관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나는 입술이 터서 따가웠는데 약 살 돈이 아까워서
며칠간 다른 사람의 것을 빌려 썼다.
효현이 형에게 입술에 바르는 거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효현이 형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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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빨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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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현이 형이 이같이 이르되 그가 한 모든 말을 고하되
한 말도 감하지 않았음...-_-;;
혹시 효현이 형은 변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