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모범이 되어야할 3,4년차 들이
타락의 주동자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기분나쁘다면 죄송합니다
사실 기분 나쁘라고 쓴글이긴하지만
그라고 1년차들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농담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또다시
농땡이친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늬우치지 못하는
것에대해서 자랑으로 여기는
어린 백성이 있다면
제가 나서겠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