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우리 마을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는군요... 석훈이 오빠의 땀방울이 느껴지는 듯 해서 가슴 뿌듯하네요.
전산실에서 취업정보를 찾다가 쉬어가는 코너로 잠깐 들렀는데, 석훈이 오빠!! 주소록 연결은 잘 되는데, 아직도 수정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전기공학과가 아니고 전자공학과입니다. 수고스럽겠지만 수정 부탁드려요. (내가 누군지 모른다면 1년의 수고가 ....)
마을을 위해 애쓰는 오빠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축복하며, 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