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락아!
밤마다 너를 걱정하며 눈물로 밤을 지센
적이 과연 몇날이였던가!!(어~~없었던가?)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드디어 정신을 차렸구나!
감사!
감사밖에는 달리 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구나...
명락아!
그 페이스를 몰아서 장학금에도
도전해 보렴.
넌 우리의 희망이야!!!!
명락이 화이팅!
우리마을 지체들이여!
명락이가 계속 자기 페이스를 지킬 수 있도록
학습분위기를 흐리는 일체의 행동을 자제합시다.
이를 위반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응징할 것이오!(<-:여러분이 지금 상상하고 계신 그 방법으로.......)
명락이 화이팅!!!!
화이팅 명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