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금이 아니라 계속하고 있었지요.
리더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작년 2학기의 저의 모습을요. 전도의 열정으로 불타오르던 지영이..꺼지지 않는 불 같았는데...
어쩜 EBS와 겨울방학동안 내게 몰려온 고난으로 너무 많이 위축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일어서렵니다. 얼마전까지는 눈감고 밤에 기도하는 것 조차 무서웠지만 이젠 담대히 이겨내렵니다. 사탄아! 무섭지롱!
지금 사탄들은 비상회의에 들어갔을 겁니다. 지영이가 회복하고 있다.
공동체는 무엇으로 성장할 수 있는가? 전도가 아닐까요?
2년차들 힘내세요. 전도는 결코 두려운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두려워할 수록 기뻐하는 것은 사탄들 뿐
우리 40에 다시 도전합시다. EBS는 우리가 지킨다. 기억하시는지요?
유빈이, 정민이, 준삼이, 병산이, 은호오빠, 창남이 오빠, 등등..
모두들 새생명,, 분명 주님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죽어가는 저 불쌍한 영혼을 기억합시다.
얼마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기도할 때 우리 조원들 생각밖에 안 나는 것이 잘못된것이 아닌가 하고요.. 그러나 아니였습니다. 전 잠 자면서도 기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혼들이 돌아오는 것을 볼 것입니다.
40이라는 숫자에 두려워하지 맙시다. 저번은 아직 주님의 때가 아니였음을..
주님은 우리가 인내하고 계속전진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DPM중보기도 시간에 넌크리스챤을 중보하는 기도가 끊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전 지금 김상숙이란 친구와 1TO1성경공부중입니다. 4과를 하고 있는데 주님은 당장 하루아침에 그들을 변화시키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기다리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전 율선이를 보면서 더욱 더 그런것을 느낍니다. 작년엔 잘 나오지 않아서 이대로 끝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아니였습니다. 다시 주님은 율션이를 붙드셨습니다.
우리 챈스캠프와 EBS를 위해 전력을 다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