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해 기도 부탁..
관리자 · 2000-05-02 17:23 · 번호 230
요즘에 몸이 말이아니었어요. 갈때가 다 되었나?(준환영감. 아직 살아있는감?) 3주전부터 옆구리가 갑자기 댐마이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댓길리 아프다가 견딜만큼 1주일 아프다가 요 4일간은 또 괜찬네요. 요도결석이라고 조그마한 돌이 체내에 박혀 돌아다니며 온 신경계를 건들고 있다네요. 검사결과. 배설이 가능하다던데... 요즘에는 숨쉬고 밥먹고 화장실 갈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사입니다. 학을 띠며 고생을 해본 결과입니다. 건강하게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아프니까 내 몸생각 외에는 전혀 나지 않더군요. 으... 금요일 저녁 설사약 먹고 배설 쫙 다한후 단식해야 하내요.. 토요일 낮에 신장정밀검사 들어가거든요. 굶는 건 죽어도 싫지만 살기위해 어이하리.. 담주되어야 완전치료 가능하겠네예.. 1달동안 돌땜에 X장합니다. #@!##$~~~! 젊을 때 몸조심 하세요.제 꼴납니다.. 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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