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명락이와 정욱이 오빠가 글을 올린걸 보니 저두 올리고 시포소 ...
흠...몇일전 정욱이 오빠가 자전거를 샀답니다.
그날 저와 명락이 현진이 경환이정욱이 오빠와 같이 중도 앞을 지나면서 얘기를 했답니다.
욱: 내 자전거가 어떤거지
민정: 바보...자기 자전거하나 모르나 카민서
욱: ( )가 타고 갔는갑다.
욱: 내자전거라는걸 어떡게 표시하지
명락: 안장 떼뿌라!
욱: (피식~)
*다음날 어제 있었던 얘기를 하면서 정욱군 왈 명락이때매 웃겨 죽는줄 알았다.
피식...이것이 웃겨 죽는줄알았다는 것인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