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이형!!
늦었지만 생일 추카...해여!!
같이 염색을 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벌써...(머야이거)
지금 내머린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중...
근데 혀~엉 어떻게 이럴수가....(맹락이보단 덜했지만...)
"나 욱이야 오늘 하루 어땠니 많이 행복했었니 잘자 내꿈 꿔 ♥♥^^ "
란 메세지가 1일날 도착 했었죠...난 쫌 이상하다 느꼈지만 나의 손길따라 약간 느끼한 문자로 답장을 했는데....
담날 학교에 가보니 경화니를 비롯한 맹락이까지...같은 문자를...
크흑~~~~
넘웃기는 정욱이형.....
이번엔 내 차례!!!!
"잘자요! 내꿈꿔요! 혀~~엉!
♥♥♥♥♥♥♥♥♥♥♥♥♥♥♥♥♥♥♥♥♥♥♥♥♥♥♥♥♥♥♥♥♥♥♥
♥♥♥♥♥♥♥♥♥♥♥♥♥♥♥♥♥♥♥♥♥♥♥♥♥♥♥♥♥♥♥♥♥♥♥"
킥킥~~~~으하하하~~~~~~
그럼 정욱이형 학교에서 봐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