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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준야리 · 2000-06-02 20:05 · 번호 306
파리, 모기에는 애프킬라가 있듯이
나에게는 항상 현이 대표가 있다.
이런 말 하면 모두들 내 말을 믿지 않겠지. 나를 이상한 아이로 보고 또 돌을 던지는 아이들도 있을꺼야. 하지만 너희들 속고 있는거야. 그 웃음속에 감추어진 살기를 왜! 외~~~~~~애! 못보냐구!
난 현이 형이 너무 무서워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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