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견한 울 창진이 봐랏
석훈이형 · 2000-06-15 16:44 · 번호 351.1
이 글을 볼랑가 모르겠구나. 지오피 남방분계선에서 근무하느라 힘들겠구나. 남북정상회담으로 그쪽 분위기는 많이 달라졌는지 몰겠다. 나야 뭐 철저한 후방 탄약지원 출신이라 뭐라 말하겠냐만은 군생활중이 아마 하나님의 역사를 가장 강하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나도 중대군종병을 하면서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산 증인이지비비비;.. 나? 이 홈페쥐 관리자이고 사학과 93학번 장석훈이여. 알랑가? 네 동기들(동식, 형대, 경희, 윤희, 신영, 충암)은 이 공동체를 잘 섬기고 있단다. 군종이 될거라고? 참 좋은 기회가 되겠구나. 군대내에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식적으로 표하면서 군생활하는데 많은 중대원들의 주위를 끌게 되겠지. 너무 겁내지마라. 나 같은 허약한 사람도 잘 버터냈잖니? 신앙의 훈련으로 생각하며 지내길 바란다. 재대 후 정금같이 나올 창진이를 기대하며.. 이만. 충성 병장 장석훈 근무중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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