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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민기생일이랍니다.

근유맨 · 1999-11-17 20:23 · 번호 37
생일 축하 민기 우리의 구두솔. 오늘 지가 태어난 날이랍니다. 참 기특한것 같으니라고. 어린것이 세상보겠다고 나왔는데 구두솔.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 하하하 열심히 조원을 섬기고 훌륭한 리더로써 잘라가는 우리의 민기. 밥한끼 못사줬지만 대신 편지 한통으로.. 우리 열심히 하자. 40 40을 꿈꾸며 함께 달려가자 미래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너의 구두솔같은 머리로 세상을 빛내며 살자. 민기 파이팅 생일 축카.나의 사랑하는 것을 같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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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글자 좀 똑바로 써미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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