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간만이죠 다들... 수련회 잘 갔다 온거 같네요 특히 울조 명락이가 요한마을의 떠오르는 샛별이 된거 같군요??? 아닌가여? 하하.. 암튼 다들 보고싶네요. 내짝지 깽환이는 잘 지내는지 수련회 가는날은 연락 해 줬는데.. 지는 생전 연락 한번 안 하네요 내가 안 보구 시픈가봐 ㅠㅠ 요즘은 거의 알바 한다구 정신이 없어서리.. 어저께는 교회도 빠진거 있죠? 피곤해서 잔다구..
나 이럼 안되는데.. 수련회 가신 분들은 제가 이해가 안되겠죠? 저두 이런 내가 싫구 짜증날때 많아요.. 그치만 그게 제 맘대로 안되는걸 어떡해요? 에궁... 옛날에는 내 자신이 가장 소중했는데... 요즘은 제가 정말로 하찮게 느껴져요..
간만에 글남기면서 이상한 소리만 하게 되네요.. 언제들 시간 나시면 울 레스토랑에 놀러오세요 참고로 돈까스 7천원 라이스 종류는 다 6천원 입니다..
저는 아직 돈까스랑 김치라이스 밖에 못 만들지만요.. 오신다면 성심성의껏 만들어 드리죠 쿠쿠... 지금 새벽 3시 조금 넘었네요.. 가게 일 끝나면 거의 겜방 와서 지내는데... 앞으론 자주자주 글 올리도록 하죠.. 글구.. 다들 잘 지내세요.. 저 잊지 말구요 2학기 개강은 언제 하는지... 수강신청은 어떻게 하는지... 난 암것도 몰르니깐 메일로 좀 남겨 주시면 고맙구요 푸하하..
이렇게 사는것도 신기하죠? ㅋ ㅑ ㅋ ㅑ ㅋ ㅑ
항상 평안하시고.. 즐겁게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