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오랜만입니다.
근 한달여만이지요,,...
제가 여러모로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ivf 사람들 얼굴 한번 못 보고 이렇게 한달을 살다가
지금에야 이렇게....송구합니다.....m--m...용서를 빕니다.
어찌어찌해서 수련회도 방중 BTC도 빠지고....
그리고 7월달까지는 LGM도 못 가지 싶습니다.
....지금은 교회에서두 좀 나태한 생활을
영위(?)하고있습니다...
참 어찌된 인간인지.... 그래서 다시 처음처럼되고자
노력에 노력을 다하는 중입니다.
제 친구인 이모 희씨가 그러시더군여
"너 방학 끝나면 '왕 ㄸㅏ'되지 싶다. 조심해..."
저도 쬐금은 그런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어쨌든 다시 한달여뒤..8월 둘째주 LGM때 봅시다.,.
종종 쓸께여 ..
부디 외면하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