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히네
세명이서 식단을 짜다니.....
모두 어데 갔길래
나두 갈려고 했는데..
교회에서 교사모임으로 놀러가자고 해서...너무죄송
수련회까지 띵구고 온 현진양의 노력에...
어제 4시에 애타게 부르짖던 원혁이의 소리를 들었을때 알아차려야 했는데..
우리마을 1년차 내빽에 없다고....애타게 외치던 원혁이...
그럼 모두 월욜날 봅시다
그땐 꼭 오기...1년차들!!
안오면.......(알아서 생각)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