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는 이글을 아마도 못 보지 싶다..
왜냐면
알믄서 묻는다.
난 지금 2001년 이글은 2000년 하하하
모를껄 ^^
헤헤
1년차 때 이렇게 열씨미 동역자를 위해 섬겼다니...
대단.. 감격... 이런모습이 오늘날의 민정이를 있게 했구나 싶다..
몸도 약하믄서.. 모기 한테 꼼짝도 못하는데. 말이야.... 흑흑
민정아 늘 건강하구 행복해라..
2001년 7월6일 하나님의 사랑스런 자녀 민정이에게 효현이가 몇자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