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야 내가 너의 마니또가 되어주마^^
방학은 잘 보냈어? 소문에는 마니 탔다고 하던데...
부모님들 도우느라 마니 힘들었지? ^^ 수고했다. 그래도 부모님들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2학기구나. 나는 넘 기대되고 긴장된다.
이번학기에는 모두들 깊이 사랑할 수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서로의 부족함들을 채워줄 수 있었음 좋겠다.
이게 나의 소망이야.
은주야^^
너에게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기억해라.
힘들고 고민될 때 언제든지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우리 함께 주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성숙해 가자~ ^^
그럼 좋은 한학기 되고...
항상 행복해라~~~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