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오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오길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지체여. 구원이라는 것은 우리의 행위나 행실, 도덕성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거져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나도 죄인, 지체도 죄인, 간사님들도 죄인, 목사님도 죄인, 심지어 교황까지도 죄인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느니라." 우리 ivf지체들 심지어 간사님을 보더라도 한심하고 부족한 면들이 많습니다. 지체는 너무 좋은 이미지만 본것 같군요. 다들 이기심이 많고 질투가 심하고 자존감이 낮고 잘 울고... 넌크리스천이나 우리나 다 같은 죄인이고 다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인간입니다. 어쩌면 크리스찬이 더 독하고 이기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들과 다른 것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에 있습니다. agape! 비록 죄투성이의 인간일지라도 그대로 받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구원이 아닐까요? 우리 뒤에는 이런 하나님이 계시므로 또한 우리를 가장 존귀히 만드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우리의 모습 우리의 자아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실수하고 죄를 짓더라도 예수의 보혈로 예수의 이름으로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니다. 이런 것이 없다면 목사님조차 멸망을 받고 심판을 받았을 것입니다. 지체여. 나도 실수를 하고 매번 넘어진다오. 아마 다른 지체들이 안다면 더럽다고 정죄받을 만큼의 실수를 범한다오. 그러나 이렇게 말할 수 잇음은 나를 연단시키시고 나를 키워주실 하나님을 믿으므로 매일 일어설 수 있다오. "내가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시키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우리는 계속 훈련받고 변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당신을 바로 등뒤에서 밀어주시며 훈련시키시며 가꾸고 계시는 하나님을 느끼십시오. 기도드리세요. "하나님. 저는 잘 넘어집니다. 어쩌죠??" 솔직하게 가슴을 열고 독대를 청하십시오. 만나주십니다. 확실히...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응답하겠고 크고 놀라운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기를 나누고 싶군요. 메일 주시거나 [전화번호 삭제]으로 연락주세요. 저도 이 문제에대해 수많은 세월동안 고민을 했으므로 도움이 될 것 같군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