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쿤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짜식 지 흔적을 남기다니 우슙군... 으노으노 바보당... 어제 박춘환씨 랑 울 방애들이랑 단편대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보았다. 그 리얼리티에 나는 빠져버렸다. 대작이란 말이 아깝지 않았다... 내용은 좋으나 도구가 좀 그 쪽이라 영 찜*2이지만... 으노 너도 함 봐라. 엤날 생가날지 아니??? 또 보자.
옛날 생각 나다니
혹시 도서관 하고 학교 만 다니는 모범 생의 생활을 다룬 내용인가?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