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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dream..

은명락 · 2000-10-06 12:33 · 번호 644
명락입니당...
좀 전에 중도 4층개가에서 자다가 진짜 희한한 꿈을
꾸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잠시 꿈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목 : 이것을 보지 않고 개꿈을 말하지 마라..

잠이 들었는데 꿈을 꾸었다.
꿈속에 장소는 중도 4층개가였고 나는 신기하게도
내가 진짜로 앉아있는 자리에 앉아있다.
그냥 앉아있는데 농띠조장 해은이누나가 와서말을 건다.
"공부 좀 해라.."
나는 대답한다...
"하하하~"
잠시후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간다.
앗..화장실에 우리의 장석훈장로님이 계셨다.
연로한 나이에 머라머라 말씀을 하시는데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나를 3층으로 대려간다.
그 곳에는 아주 엽기적인 장면이 벌어지고 있었다.
IVF의 1년차 자매들이 자매리더들에게 가느다란 줄에
묶여 학대를 당하고 있다. 근데 전부 무표정이다.
울마을 자매중에는 현진이와 민정이가 있다.
너무나 잔인하게 학대를 당한다.
그 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자매들을 구해주고 있었을까?
아니다. 석훈장로님과 구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구경을 하고 있다.
그리고 밖에 나왔다.
내리막길을 내려가는데 갑자기 옆에서 병산이형이 튀어나온다.
그리곤 갑자기 내 목을 조르고 비틀면서 마구 괴롭힌다.
영문도 모른체 나는 당하고만 있다.
병산이형은 꿈속에서도 진지하다.
나는 잠시 비틀거리면서 뒤로 벌러덩 자빠진다.
근데 20미터쯤 앞에 울마을 1년차 형제들이 서있다.
정욱이형, 경환이, 대건이, 정현이,승현이였다.
전부다 내가 당하는 것을 보고 좋아서 어쩔줄을 모른다.
나쁜 ??들..
병산이형은 이 때도 쉬지않고 나를 괴롭히며 즐거워한다.
나는 죽을 지경인데 모두들 너무나 행복해보인다.
언제까지 당해야하나..하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현진이가 내 목덜미를 잡고 흔들어대서
꿈속에서 벗어났다.

이상...
나의 개꿈 체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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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케케~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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