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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마 .........다쳐

난 나야 · 1999-12-11 00:00 · 번호 65
봉봉 마을 게시판

너무 썰렁하잖아? 너무슴심해서 기다리다
지처서 내가 오늘 부터 쓰기로 했다
나는 누구일까요?
특징 : 너무 잘생겨서 눈부셔
좋아하는 거: 다다다다다다다닫

저를 알아 맟추는 우리마을 사람들에게
마싯는 거 사드리게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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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마 .........다쳐난 나야
니가 다쳐내가 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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