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젬때 하나님나라와 부활에 대해 들었습니다.
아따~ 기분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나라를 상상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용..
거기는 프로야구와 NBA보다 재밌고 스타크래프트를 할 때보다
흥미진진하고 세상 어떤 것들보다 더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겠지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째질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과 얼굴을 마주 하면서 사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놀고 먹는 곳..
사랑이 가득하고 슬픔과 아픔은 눈 씻고 찾아봐도 도저히 찾을 수 없는 곳..
그 곳보다 아름답고 기쁨이 넘치는 곳이 있다면 제 손에 장을 지집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나라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절로 웃음이 실실 나왔습니다.
나도 모르게 찬양이 나오고..정욱이형한테 시끄럽다고 구박당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그 분과 함께 거하는 그 날을 소망하면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은 세상보다 크고 뛰어나신 분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