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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반갑다.

아리 · 2000-11-08 23:23 · 번호 712.1
나 지영이... 앞에 아리라고 해서 못 알아볼 것 같아서...
잘 지내고 있니? 그래. 시간이 참 빠르다. 우리 동기들은 지금 모두들 리더로 하나님의 일들을 열심히 감당하고 있다.
바쁘지만 이 사역들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많이 느낀다.
신기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
게시판에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우리 1년차들이 너무 잘 성장해 주고 있어서 정말 감사해.
자주 글 남겼으면 좋겠다. 너의 헌신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넘쳐나기를 소망한다.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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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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