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율선이누나 괴롭겠군요...
사건이 너무 커져버린것 같아서 제가 제 아는대로 대충정리해 볼까 합니다
참고로 저저번주 마니또는 원혁이가 확실합니다
우선 11월 3일 율선이누나가 저번 마니또가 궁금하다는 내용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그때 원혁이가 리플을 달아서 마니또임을 알렸습니다. 이때 사실대로 알리지 않고 힌트를 주면서 애매한 상황으로 이끌어갔죠.
그날 원혁이와 전 같이놀다 점심경 일찍 집으로 귀가했습니다.귀가하기전 중도4층에서 율선이 누나를 만난적이 있죠.지영이누나 생일이라고 롤링페이퍼를 작성하며.....
11월 4일 게시판엔 그밑에 또다른 리플이 달렸습니다.내용은 읽어보세요..
이 사건을 통해 저의 존재만이 확실해지게 되었습니다.이 리플을 단 사람이 지금 찾고 있는 범인인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어제 즉 11월 7일 율선이 누나는 리플의 힌트로 마니또를 저로 착각하고 만것입니다.전 감사멜을 받았고, 답장으로 원혁이가 마니또란 사실을 알렸습니다. 누나는 저의 장난인줄 알고 또 글을 올렸으나 범인은 또 리플을 달아서 혼란의 상황까지 빠지게 했죠
자 이제 결론은 리플을 단 범인을 찾아 내는 것입니다.
용의자가 몇명있긴 하지만 확실치 않은 상황이라.....
범인은 누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