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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드디어

손님 · 1999-12-18 23:37 · 번호 72.1
> 노란머리 님이 쓰신 글입니다.
> 드디어 기다리는 방학. 멋지게 보내길 빕니다. 조금있으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마지막 20세기를 보내고 21세기를 맞이 합니다. 멋진계획으로 하나님안에서 여러분들이 자라가길 빕니다. 시험을 무사히 끝내서 ... 우리의 비젼을 포기하시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그리고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99년이 되세요... 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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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노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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