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당!!써비!!!^^;
모두들 건강히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습니따...
어제 엘지엠 끝내고 정욱이형집에서 자고 오늘 학교서 수업합니당..
준환이 형은 온다 해 놓고선 안오고,,,온다고 해서 잠자리도 만들어 놓고 맛있는것(참고로 라면)도 안먹고 기다리다가 안오구..전화도 안받구..
나쁘다...책임져~~~~!!!
집에 들어갈려고 정욱이형집에 가니깐 집이 아니고 마치 꿀꿀이 우리간 같이 지저분하엿씁니다...
그래서 제가 더러운거 설거지 다하고 방 정리 다하고 음료수병 남은거 다 쓰레기통에 다 넣어서 버리고 하니깐 좀 사람사는 방 같더군요..^^;
정욱이형이 고맙다 하면서 난중에 자취하면 꼭 내랑 살자고 하더군요...
헉!!!!그카면 내 힘들어 죽을것 같당...^^;
카고 자구 놀러 오라고 하더군요..자기집이 더러울때꼭 청소가 필요할때 부른데라 뭐라나?^^;
지금 까지 오영섭이였습니다..^^;모두들 감기조심하고~~~빠빠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