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01년 대학원시험에 붙어버린 석훈옹께서는 연신 좋아서 용안에 홍조를 띄고계시다고 소식통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쁨에도 전혀 동요함 없이 예전과 동일하계 3층 자료실에서 자료검색하는 모습을 보여 주의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다고 아울러 전하고 있습니다. 옹께서는 이번 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근거는 없슴. 그냥 그카드라.)붙어버려 향우 마을 평민들에게 성은을 배푸셔서 츄카 연회를 베풀 것이라고 카그라 소식통이 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기쁜 소식을 날라드리는 카드라!
담에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