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간다니 정말 아쉽다. 그렇게 빨리 가다니...더 훈련받고 정말 주님의 귀한 용사가 되어서 갔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수련회가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그러고 가라. 군에 가서의 생활이 많이 어렵다던데 진짜 강하게 서있지 않으면 사단의 시험에 넘어지기 쉽다.
그리고 우리 1년차들 훈련 받을 수 있을 때 많이 받고 가세요. 정말 훈련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전 요즘도 너무나 소망이 됩니다. 우리 00학번들과 함께 전도하며 이 영대 캠퍼스를 주님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일... 여러분도 소망되시죠? 우리 열심히 합시다. 지영이도 휴학하고 더 열심히 섬길 것이니까요.
그리고 수련회 예비모임은 29일 오후 2시 경산중앙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