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한다. 그 동안 수고했다. 욕봤대이.. 이제 하나님의 종으로서 소명가지고 살아가야 겠군.. 장 전도사.. 음.. 좋군.. 한 명씩 가는구나. 우리 74들... 대회, 준형이가 여기 남아 사역하고 종화 대전가고 건수 부산대학원에 짱박히고 있고 병운이 취직준비하고 내, 재화, 정석, 창호 이레 4명이 남았군. 친구들아 우리 잘살아가자. 후배들에게 자랑스럽게 살자꾸나.
-철환. 이제 철환이가 사는 것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철환이안에 사시니 철환이의 모든 것을 주께 드리기 원하노라.-(송정미의 "주님의 성령 내게 임하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