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섬기던 형대가 드디어 부름을 받고 가는구나!
산업체도 군대 못지 않게 힘들다고 하더라..
걱정이 되지만 하나님안에 신실히 거하는 형대이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는구나...
힘들때 게시판이나 모임에 와서 함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자!
하나님의 신실한 인도하심이 너의 삶에서 늘 느껴지길 바란다..
자주 놀러오고 건강조심해라...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한다....
| ...기도 부탁.. | 리더가아닌3년차 |
| ▶ 형대야~~!건강해라..자주 들르고... | 박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