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저는 에스라를 섬기고 있는 김현수입니다.
컴퓨터를 무지무지 싫어하는 저라 우리 마을 게시판외에는 잘 들어가지 않다가 준환대표께서 요한 마을 자랑을 (준환옹의 말을 빌어) 이빨에 땀이 나도록 자랑하기에 이렇게 한 번 들어와 봅니다.
저도 요한마을을 보고 있으면 참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재 준환옹을 비롯하여, 넘 사랑스런 민기, 복음열정 지영이, 그 외 섬김이의 영성을 능가하는 리더들, 그것을 또 능가하는 1,2년차들(다소 과장된면이 없진않지만...)
정말 영남대 아이브이에프의 앞날이 밝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근원이 같은 마을이라 그런지 왠지 사랑스런 지체도 유달리 많은 것 같네요.
준환옹의 자랑처럼 이 공동체에서 헌신할 많은 지체들이 요한 마을에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우리 에스라 마을과 함께 열심히 할 것이랍니다.
멀리서 바라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 마디의 기도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찐한 관계를 소망합니다.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영성이야 다 갖추어져있으니 따로 소망하지않아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