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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신뢰, 인간관계의 힘듬을..

석훈이 · 2001-02-25 01:00 · 번호 921.1
형대야. 수고많구나 군대가는 대신 산업체에.. 다행히 크리스찬 외국인 만나서 괜찮군. 나는 전에 아르바이트하면서 방글라데시 사람들 만났는데 불쌍하더라. 그리고 이란 사람둘이는 철도철미한 모슬렘인데 나한테 이슬람에 대해 설교(?) 하더군. "Ibrahim (abraham) is son of god. we are sons of him...." 아마 일보다는 상관들과의 인간관계가 스트레스이지. 나도 비디오 가게 아르바이트하다 사장한테 질려 그만둘려고 한적도 있었지. 인내의 훈련이라 생각하렴. 하나님과의 관계를 계속 가지는 것도... 미리 학사의 삶을 산는군... 또 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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