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Re:..어느 약한 자매의 ㄱ ㅡ ㄹ~~~

신진희 · 2001-03-09 16:48 · 번호 946.1
억울합니다!!!
이럴수가...
나는 그저 함께 나누고픈 맘 뿐이었는데..
그리고...
겜방에 가는것이 그렇게 큰 죄악일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당....ㅜ.ㅜ
어쨌든 억울합니다......

같은 글타래

..어느 약한 자매의 ㄱ ㅡ ㄹ~~~이현진
▶ Re:..어느 약한 자매의 ㄱ ㅡ ㄹ~~~신진희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