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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봉...(냉무)

흐흐 · 2001-12-03 18:18 · 번호 45-1-1-1
> 하하 님이 쓰신 글임다..
> 어?!
> 내가 아픈건 어떻게 알았지?
>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인데.....
> 현수 말투는 아니고?
> 누구지?
> 아~ 정말 감격스럽다.....
> 지금 교회사람들 나의 존재자체를 잊었든데.....그레서 요즘
> 너무 섭섭하고.....근데 이렇게 내 아픈거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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