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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제 시험이군

하하 · 2001-12-02 20:27 · 번호 45
나 누구게요?
모르겠지...
그제께 정민이누나랑 원투원했어요....
내가 넘 악해지고 약해졌다는 걸 난 알았어요.
이제 겨울인데.....아직 나무엔 나뭇잎이 남아 있네요.
아지고 가을은 가지않았나봐요
떨어지는 나무만봐도 슬퍼지는건 뭘까요?
내가 생긴거랑 생각하는게 넘 다르나?
그래.....난 겉과 속이 넘 다른사람같아요......
다르게 말하면 내 속을 모두에게 속이고 있는거겠지.....
하하
속맘은 이렇게 침울하지만 고등학교때 주님을 만났을때처럼
선교단 단장하면서 그랬던 것처럼 웃습니다......
하하하
그래도 힘든일 있으면 같이 나누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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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이제 시험이군하하
Re: 하하 이제 시험이군히히
Re: 하하 이제 시험이군하하
성봉...(냉무)흐흐
Re: 하하 이제 시험이군히히
Re: 하하 이제 시험이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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