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가 아니구
한 해를 마무해야 하는 구나..
지금 기숙사에서 짐 싸고 너희들이 생각나서..
한 해 동안 가장 큰 수확이 있었다면
너희들을 알게 되고 섬길 수 있었다는거..!!^^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학기에는 후회가 많이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많이 챙기지 못하구
상처만 준 것 같아서...
글구 주께 불평만하구..
지금 생각 해 보면 감사한 것들 뿐인데..
방학하면 자주 보진 못 하지만
항상 너희들 생각하며 기도할께!
글두 자주 남기구..
언제나 우리 1년차 모두를 따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