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아~ 이렇게 너의 글을 읽고나니 언닌 너무나 기쁘단다.
지난학기 더 많이 만나서 얘기해주지 못해서 너무나 아쉽지만...
너의 안에 하나님의 자리가 커져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구나!
정말 지현이는 사랑받기에 합당한 사람이란다.
잊지마~ 어떠한 상황이 와도 하나님은 널 사랑하신다는 것을...
언니는 19일에 떠난단다. 이제 볼 수 있는 날이 있으려나...
나가면 보고 싶어서 어쩌나...
돌아오는 날까지 많이 성장해 있는 지현이의 모습을 봤음 좋겠다.
내년에 더 많은 얘기를 나누자꾸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