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아, 니 말대로라면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우리 나라가 유럽사람들에게 밀리는 이유가 체력때문이기도 하겠구나..
니가 그렇게 말할 정도로 그사람들의 체력이 쎄니?^^
너의 활동력을 언제나 부러워하던 나였는데...
내가 만약 거기에 있다면... 저~엉말 힘들겠구낭~!
그래도 평안하다고 하니 다행이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도울께.
여기선 이제 개강준비를 한다고 바쁠 거야. 다음 학기, 기대되기도 하고 한편으로 조금의 두려움도 생긴다. 윤이의 말대로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다. 나의 삶도 그리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땅, 캠퍼스도..
언제나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지영아, 힘내자. 홧팅!
더욱더 너를 사랑하게 되는 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