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언니!!^^
저두 아르바이트했을때 몸은 힘들지만 하나님을 느꼈을때 마음이 마니 즐거웠
답니당~~ 언니 평안하시다고 하니 넘넘 감사해요!!
이렇게 짧게나마 언니이야기 들을수 있어서두 감사하구요!!^^
언니 보고파요~~~~~~~~
허나... 참을께요!!^^%
요즘 넘 게으르게 살았어요..
그래서 경건한 생활을 위하여..오늘 신앙서적 한권을 샀지요!!
부지런히 읽을진 의문이지만서도..(_ _^)
제목은 상한감정의 치유.. 허허허~~~ 접때 수련회때 언니가 추천 해준 책이지
요!!^^
그럼 쉬세요!!!
언니 힘내세요.. 홧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