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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미주^^ · 2001-09-11 00:38 · 번호 1295.2
으앙~~~

나도 오늘 미용실에 갔었는데..

금남이 말로 오늘 제 머리 다림질 했습니당~~*^^*

도~~~~~~~저히 이 지저분한 머리를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으...뭔가 어색하군요..

오빠 머리 카락 자르신거 추카 드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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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아담
답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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