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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주 · 2001-10-16 15:47 · 번호 1355.1
성봉이 힘들 었구나!!
요즘 피곤해 보이던데.... 이렇게 맘도 지쳐있을 줄 몰르고 기도 하지 못했다.. 성봉아,, 힘내구 힘들면 말해라!! 나도 다른사람들도 ,,함께 듣고싶고 기도해주기를 원한단다...
하나님께서 그러라구 우릴 니한테 불러 주신거 아이가!!
셤 공부 욜씨미하고,, 돈 없으면 내한테 말해라!! 내가 밥한끼 정도는 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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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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