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오랫만에 한 없이 울었어요......집(울산)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대학와서 첨 흘려본 눈물이 었습니다.
제가 눈물같은걸 흘린다면 모두 안 믿으시겠죠....
하지만 절 잘아는 사람은 절 울보라고 합니다.
이제 눈물흘릴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제 나로 인해 울일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로지 주님만을 위해 눈물을 흘리려 했는데....
요즘 부모님이 저에게 넘 관심이 없으셨어요....
고향에 있는 교회에서도....
요즘 돈 없어 밥도 못 먹고 새벽에 공부할거라고 일어났다가 코피가 나는지
도 모른채 도서관에 와서야 옷에 잔뜩 묻어있는 피를 보고 쓰러지는지......
버스안에서 한 없이 울다가 친구(고등학교때부터)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구는 여전히 저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로 저를 위로했습니다.
"성봉아 너에겐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시잖아 니가 하나님만 늘 바라보니 니 곁
에 다른 사람이 없어도 니가 잘해내니까 그럴거야~ 넌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
보며 힘을 냈잖아!"
여러분도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이 말 마디만 해보세요.
"**아 너에겐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시잖아 니가 하나님만 늘 바라보니 니 곁에 다른 사람이 없어도 니가 잘해내니까 그럴거야~ 넌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며 힘을 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