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갑작스레 가다니...
석훈이형 · 1999-10-21 20:25 · 번호 14.1
한수야아... 그리 갑작스레 군을 가다니.. 너무 당황스럽군.. 결국 너도 가나? 열렬한 내 펜이 가는 구나.. 앙~ 그래! 영장이 나왔구나. 군대갔다오면 철들기다. 아니 너무 현실적으로 바뀔거야. 두렵지만... 음.. 11월 둘째주 엘지엡에 꼭 나와야 한다. 잔말말고.. 음.. 군대 입대 한달기도회 하는 겸 디피엠도 나와라. 잘 갔다오너라. 군에 있을때 그 분께서 나에게 하신 것 처럼 너에게도 은헤와 평강과 긍휼이 충만하기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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