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밴드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지체 여러분 시험 잘 치고 계신지요.
> 많은 학생들이 학점 잘 받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써 보지만
> 그래도 여러분.열심히 하세요.
> 저는 지금 한동대에 와 있습니다.
> 늘 세상속에서도 넉넉히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저는 11월 25일 군대갑니다.여러분 많이 기도해 주시면 감사.감사.
그래 우리동기들도 이젠 거의 다 군대를 가는구나. 한수야 남은 1달의 시간이 네게 너무나 의미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그리고 내 플룻은 주고가 알았지? 기타 가르쳐주기로 해 놓고서는 그냥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