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아~~ 너무 고맙다------^^--------
진짜 눈물날라칸다...
오늘처럼 내가 사랑받고 있다라는걸
구체적으로 느낀적은 없었던거 같다..
아쉽게도 보지는 못했당!!(선물은 항개도 엄꼬...ㅎㅎ)
그래도 민저이 선물이 오빠를 신나게 한다..
오늘은 생일이라 들뜨고 마냥 즐겁기 보단
내 주위사람들 한명 한명이 나에겐 가장큰
선물이다라는걸 깊이 깨닫는 하루인것 같구나..
너무고맙다..교회일땜에 바쁘겠네.
잘자고 주일 잘 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