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돈이형 생일축하해요.....
어제 말할려했는데......정신이 없어서
지금 자다가 일어나 놀고 있어요.....
양다리에 쥐가 나서 지금 걷지도 못해요
양 팔꿈치도 아파서 외쪽 팔은 피로감이 많고
오른쪽 팔은 계속 쪼금씩 아프고 상돈이형은
아픈데 없는지......
오늘 축구하는데 형들 다 안다쳤겠죠?
형들 다치면 저는 맘이 더 아파요.....^^
상돈이형 생일 선물은 담에 개인적으로 준비해 드릴께요.....
꼭 담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