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아! 정말이지 열심히 조원들을 섬기며 시간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을 보니까 너무 대견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네~ 교회에서도 열심히하고, 지영이의 밝은 모습이 보는사람에게 참 기쁨이되는 것 같아. 살아숨쉬는 웃음이라고나할까..
이제 3학년이라서 학과일도 힘들텐데 너의 시간들을 이런저런 일들에 뺏기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열정들을 쏟는것을 보니까(오빠는 그러지를 못하거든 으~~~~~)너므~나 이뻐보여.^^
올 한해 최선을 다하고 뒤돌아보았을때 후회가 남지않는 한해 보내고 기쁘고 즐거운 시간들 가져라. 오빠가 기도해줄께.^^
P.S 어지간하면 병아리 그림올릴려고 했는데 아무리찾아도.....^^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모든 일의 중심에 서는 사람이되기를.
(그림파일 볼줄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