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누구고?
현숙이 하면, 귀여운 일년차 모습만 떠오르는데...
정말 맞는 말이다.
하마터면, 의미없는 대학생활 보낼 뻔 했는데,
균형잡힌 삶 살아볼려고 애썼던 순간들이
지금 나에겐 얼마나 소중한 지 모른다. ..
늘 지금처럼 열심히 살아라.
주를 찾는 이들에게 상주시는 하나님이 복주시길.. 바란다.
언제 소식한번 전해라.
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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