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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학번..

94학번 · 2000-04-20 11:37 · 번호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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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92학번"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한국야구사에 길이 남을 '황금의 학번'이다. 92년 11월 당시 대학 새내기로선 이례적으로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힌 조성민(고려대) 임선동 박재홍(이상 연세대) 박찬호(한양대)가 진해 선수촌에서 앳된 모습으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4총사' 가운데 아마추어시절 기량을 비교할 때 최고의 선수는 단연 임선동, 아니러니컬하게 이들 가운데 가장 지명도가 낮았던 박찬호는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최고의 야구선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8년이라는 세월의 간극이 가져다 준 것은 바로 타고난 재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땀과 노력도 그에 못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추억속의 '그때 그사진'이다.
- 2000년 4월 20일

"황금의 94학번"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한국교회사에 길이 남을 '황금의 학번'이다. 2000년 1월 당시 대학 4학년(복학생)으로선 이례적으로 각마을의 핵심리더로 섬긴 이들이 한컷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지금 사회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부터 종교계, 예술계까지 이들을 통해서 주께 돌아오는 무리가 엄청난 숫자에 이른다고 하니..그 당시 이들의 지도자는 지금 그 신실한 김유복 목사라고 한다..

학생시절부터 늘 모범이 되었던 이들의 삶은 캠퍼스에서의 훈련이 온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그때 그사진'이다.
- 201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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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chang nami
궁금해....chang nami
당연..하죠...94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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