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존재를 잊을리가...
최전방이라구?
군대라는 세상...가 보진 않았지만,
정상이 아닌 세상이란 생각 든다.
존경스럽단다, 군대에서 2년을 넘게 잘 살고 돌아오는 형제들 보면.
군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섬길 부분들을 발견하고,
소외되어 있는 사람 한 명이라도 네가 섬길 수 있길 기도할께..
힘든 가운데서 서로 힘이 되는 신실한 동역자 만나기를 기도한다.
위로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구..꽤 힘든 일이란 거 알지만.
담에 휴가 나오면 꼭 학교 와라..
건강하구~~